내가 컨디션이 좋은 주말엔 산책을 해주는데 내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엔

아무래도 주위 경계하기가 힘들어서 그리, 그루도 나란히 방콕..




대신에 자는 시간 외엔 방사 해줬던지라 청소하고 돌아서서 청소하고 또 청소하고.. 그래서 그루 옆엔 저렇게 걸레가..............



뭘 먹었는지.. 혹은 파.괴했는지 모르겠지만 부리는 하애지고 소낭은 빵빵한 D라인



그루는 그냥 D라인

우량아였으니까................




진짜 설레발일까 걱정되지만 그루 방에 들어서는 순간 발가락은 물어뜯겠다며 내달려오는데...

그래도 머리는 쓰담쓰담 해달라고 계속 턱 밑에 와서 버팅김.. 지가 원할때 만져주면 안뭄...


거진 5개월만에 안물리고 무한 쓰담쓰담쓰담...을 즐겼다;ㅅ;!!!!!! 

그리고 3주정도는 안물린듯;ㅅ;!!!!




이 사진 잘 보면 그리랑 투샷임.. 아무튼 투샷임...



갑자기 스커트댄스를 쳐야겠다며 깜장 발가락 2개 손가락에 얹고 Shall We Dance???를 시전하는 그리



춤추는 동안에 사진은 다 촛점이 나가서.....

오늘의 치욕을 잊지 않겠다..시그마 30.4



이미 댄스댄스 완료 후 자신의 댄스 세계에 심취하여 눈풀린 그리로 마무리





아..왜 월요일...ㅠㅠ













그리의 궁디 꽃은 누구보다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