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시 좀 넘어서 칼퇴박고 호도랑 놀 생각에 행복업무를 하던 집사는
퇴근 2시간전 오늘 야근각이 잡힘을 알게되고 절망하여 빨리 쳐내려고 했음에도 집에가니 12시엿다....



일부로 자는거 안깨우려고 간접등 키고 했음에도 귀신같이 알고 튀어나온 호두


그리고는 인사라도 하려는 집사의 손을 응징하였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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