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게 외롭지 않았는데 그래도 앵이 행복이 우선이라 우리 앵이 친구집에 보내서 친구 만들어줬는데가끔 놀러가서 우리앵이 보고 뽀뽀하려고 입술 내밀면 코를 콱 물더라;그래도 예쁜 앵이.. 어제도 배에 코박죽 좀 하고 왓다...
자기 보냈다고 삐졌나보네
친구앵을 보쌈해서 데꾸왔어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