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박새의 이 눈테 참 신기한 것 같음


왕관앵무의 볼터치도 신기하고


눈테 모란이나 코뉴어, 리틀 코렐라 코카투 등 눈 주변이 특이한 새들은 왜 그런걸까 생각하게 된다


물리 공부하다보면 유리컵을 떨어뜨리면 왜 깨질까?라는 질문에 바닥과 유리컵의 전기력 때문이다라고 대답하면 


그게 대체 왜?라는 질문에 전기력은 그냥 세상의 요소 중 하나다 왜가 어딨냐라는것처럼


왜 새들은 저렇게 눈테가 있는걸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그냥 이유 없다 세상이 원래 그렇다라는 답밖에 생각을 못하는게 답답하기도 하다


세상은 온통 의문 투성인듯 모든게 미스테리 과연 인간은 0.01%라도 알고 있는지 의문


왜 수많은 앵무새들 중에 암컷 모란이만 유독 종이를 뜯어서 자기 몸에 꽂는걸까? 대체 왜 왜 왜


자기전에 잡생각 좀 하고 꿈나라로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