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 기간에는 유투브에 가서 "budgie sounds"라고 검색하면 몇 시간짜리 사랑앵무 소리 녹음이 나오는데 이것을 틀어주면 좋다. 다만 이는 적응 기간에만 틀어주는 것이 좋다. 적응 기간이 끝나면 음악을 들려주면 된다. 집을 비울 때 라디오나 음악을 틀어 주는 것이 앵무새 정신건강에 좋다. 오히려 100% 조용한 환경이 사랑앵무에게 스트레스를 준다고 한다. 무리지어 살아가는 동물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
나무위키 찾아보니까 위에처럼 앵무새 혼자있을때 너무 조용한 환경이면 스트레스 받는다고
출근할때 새소리랑 잔잔한 음악나오는 유튜브 계속재생하고 나왔는데 잘한거겠죠?
유튭프리미엄 아니면 계속 재생 안되고 끊기던데 집 가서 확인 함 해보시고
tv에 다큐멘터리 틀어서 두고가는 것도 좋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