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어깨에 데리고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비 한방울 맞고 놀라서 날아감...
하루종일 찾아도 안보여서
오열하면서 잠들었는데
다음날 당근마켓에 글 올려둔거에 답장옴...
비래동에 사는놈인데 신탄진까지 가있대...
진짜 너무 기뻐서 울었다...
앞으로는 무조건 집 안에서만 키워야겠다...
저 초록색 퀘이커임...
비 한방울 맞고 놀라서 날아감...
하루종일 찾아도 안보여서
오열하면서 잠들었는데
다음날 당근마켓에 글 올려둔거에 답장옴...
비래동에 사는놈인데 신탄진까지 가있대...
진짜 너무 기뻐서 울었다...
앞으로는 무조건 집 안에서만 키워야겠다...
저 초록색 퀘이커임...
와씨. 천만다행이다 진심
데려오면 윙컷 실시 새로 깃 자라기 전까지 못날게 하고 주의해야지
지금 윙컷하고 옴...
잘했음 굳굳
진짜 멀리 갔다.
비오는날 왜 데리고 나감?
잘못은 주인이 신체훼손은 앵무새가
윙컷해도 앵무들 바람타고 날아가는 거 순식간이여 운이 좋아서 찾았지 더 최악의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절대 안전장치 없이 ㄴㄴ
대체 무슨 정신머리면 굳이굳이 비오는 날 거기다 안전장치 하나도 없이 나감????????? 진짜루 궁금해서 그래
다음부턴 집앞이라도 꼭 하네스해라 진짜.... 찾아서 천만다행이네 그래도
비래동 신탄진 검색하니까 꽤 머네?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네. 비 온 뒤 땅이 굳는다고 더 안전한 애조생활 되길 바라~
진짜 생각머리 없네
천운이다 진짜. 대체 왜 안전장치없이 나가냐 이해가 안간다.
뭔 정신머리로 윙컷도 안된 새를 비오는 날에 데리고가냐.. 천운이라고 여기렴
며칠 전이면 비도 오고 바람도 엄청 불었는데 왜 쓰레기 버리러 가는 길에 앵이를 안전장치도 없이 데려가..? 이해가 안되네 할많하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