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가니까 짹째도 이제 적응했는지 애들이랑 섞여서 놀지만
깍까는 아직도 쫄아 붙어있다..
친구랑 같이 갔는데 친구가 깍까 안쓰러워햇다.

짹째 나는거 연습은 잘 된듯해!
주변 새들 따라서 날고 조금 긴거리는 날아서 이동하더라
쫑쫑 두발로 점프하는 모습 이젠 적게 볼 생각 하니 마음이 좀 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