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테마 자체가 고양이 강아지에 비해 노관심이기도 한데
요새는 그냥 특이한 디저트 좀 있는 일반 카페들 인기가 워낙 높아서
굳이 관리 힘들고 사람들과 가볍게 가기는 좀 힘든 앵카페는 창업으로 별로인듯
뭔가 동물원처럼 맘먹고 가는 느낌?
일반 카페는 별 생각없이 가서 5000원짜리 커피 마시고 나오는데
앵카페는 앵무새 어지간히 좋아하지 않는이상 1년에 몇번이나 갈련지
앵무새 키우면 덜가게되고 또
요새는 그냥 특이한 디저트 좀 있는 일반 카페들 인기가 워낙 높아서
굳이 관리 힘들고 사람들과 가볍게 가기는 좀 힘든 앵카페는 창업으로 별로인듯
뭔가 동물원처럼 맘먹고 가는 느낌?
일반 카페는 별 생각없이 가서 5000원짜리 커피 마시고 나오는데
앵카페는 앵무새 어지간히 좋아하지 않는이상 1년에 몇번이나 갈련지
앵무새 키우면 덜가게되고 또
입장료 압박 ㅇㅇ
다들 취미->창업 이순으로 가드라
취미로 키우다가 앵카페 차리거나 브리더로 가서 분양해서 팔던가 둘중 하나로 가는거같음
취미에서 창업으로 하기에는 앵무새 막 다루는 쓰레기사장들 몇명 봐서 잘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