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앵카페에서 둘이 사이가 그럭저럭 좋고 첫째(청실이)가 외로워보여서 데려왔어
그리고 일주일만에 같새장쓰게했어 청실이가 초실이 많이 좋아해서 ㅇㅇ

근데 초실이 나랑 되게 서먹함 물거나 그러진않는데..
못친해지는 이유가 내가 초실이 만질때마다 청실이가 날아오거나 뛰어와서 나를 엄청 물고 성질내..
평소엔 되게 착하고 애교도 잘부려 근데 초실이 만질때마다 급변함 나는 앵무가 그렇게 세게문다는거 첨알음 ㄷㄷ
거기다 초실이 놀아주던 울아빠도 물어서 피 철철나게함 ㄷㄷ 동생은 초실이 근처에만 가도 묾 이거 어떡하냐
그래서 초실이 만질땐 청실이 새장에 가둬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