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데나 똥 싸고 다니는 문제는 진짜 아무 것도 아닌 거 같음
간혹 잘 안울거나 밥을 잘 안먹거나 평소랑 행동 조금만 달라져도
어디 아픈 거 아닌가 이 걱정이 큼
아파서 똥도 제대로 못 싸고 이러는 거 보는게 제일 힘듦
앵무새 진료 본다고 찾아가면 병원도 죄다 빙신같고ㅠㅠ
소리 냅다 지르고 승질 부리고 온갖 곳 사고치고 다니고 밥 잘 먹고 똥 잘싸고 할때가 제일 예쁘고 제일 마음도 편함
간혹 잘 안울거나 밥을 잘 안먹거나 평소랑 행동 조금만 달라져도
어디 아픈 거 아닌가 이 걱정이 큼
아파서 똥도 제대로 못 싸고 이러는 거 보는게 제일 힘듦
앵무새 진료 본다고 찾아가면 병원도 죄다 빙신같고ㅠㅠ
소리 냅다 지르고 승질 부리고 온갖 곳 사고치고 다니고 밥 잘 먹고 똥 잘싸고 할때가 제일 예쁘고 제일 마음도 편함
ㄹㅇ응아 내 손에 묻어도 전혀 안 더러움. 근데 몸무게 줄고 밥 잘 안먹고 작은 이상만 있어도 어디 다친건 아닌지 아픈건 아닌지 걱정이 태산
똥이 안보이면 그게 더 걱정
나 오늘 바깥에 있다 왔는데 새장에 똥이 안늘어이ㅛ어서 무슨일 잇엇나 했는데 꺼내주니까 바로쌈
맞아 기운없고 밥못먹으면 가슴이 덜컥 ㅜㅜ
똥은 오히려 관심의 대상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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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응아 색깔 확인 이게 아침의 시작과 퇴근 후 일과
맞아...키우기전 똥이 젤 걱정이였는데 이젠 머리 긁다가 똥떨어지는 소리도 아무렇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