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둘째 코뉴어 다른 새장에 따로 재우니까 문앞에 쭈그려서 찡찡거리면서 자더라
오늘은 그냥 첫째 새장에 들어가서 버티고 있어서 걍 같이 자라고 냅뒀는데 별로 신경안쓰는거 같음
밥그릇만 기존1인용으로 좁아서 투닥거리길래 큰걸로 바꿔줬는데 상관없을까 계속 같이 재워도
잘때말곤 애들이 새장에 들어갈일 없긴함
오늘은 그냥 첫째 새장에 들어가서 버티고 있어서 걍 같이 자라고 냅뒀는데 별로 신경안쓰는거 같음
밥그릇만 기존1인용으로 좁아서 투닥거리길래 큰걸로 바꿔줬는데 상관없을까 계속 같이 재워도
잘때말곤 애들이 새장에 들어갈일 없긴함
깍까는 막 같이자고싶다고 밤에 심심할때마다 노래를불러서 넣어줬더니 잘지내더라 어떨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