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에 넣어놨을때도 자꾸 발 있는 방향으로 푸덕푸덕 거리면서 시끄럽게하고,
새장열어주면 바로 발가락으로 달려와서 입질함.
손으로 멀리 떨어뜨려놔도 바로 타다다다 달려옴.
양말 신고 있을때는 얌전해지긴하는데,, 이거 어떻게 고치지
새장에 넣어놨을때도 자꾸 발 있는 방향으로 푸덕푸덕 거리면서 시끄럽게하고,
새장열어주면 바로 발가락으로 달려와서 입질함.
손으로 멀리 떨어뜨려놔도 바로 타다다다 달려옴.
양말 신고 있을때는 얌전해지긴하는데,, 이거 어떻게 고치지
난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