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참새 본다고 으른들에게 관심을 좀 덜 줬더니 관심이 고픈 으른이 그리
참새랑 같이 이유식 나눠먹고 기분이 좋아짐
다른 네갈이들에 비해
동공축소가 많이 약한 그리이지만
지금 기분 짱 좋음...
기린 고기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짐
이유식 먹이고 손으로 부리 닦아줬더니 내 손에도 이유식의 흔적, 그리 부리에도 이유식의 흔적
아무튼 어리광쟁이 으른이그리
그루는 베란다에서 서랍을 죽이고 있어서 찍을수가 없었다.
가까이 가면 나도 죽이기에...........
딴거 찍으면서 카메라에서 이거 저거 건드려놨더니 색감이 요상해졌다......
이유식 얼큰하게 한잔 하고 기부니가 좋아진 그리씨..
그리야 사랑해
그리 진짜 너무 예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맹금그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