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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죽이는 중에 잘못 가까이 가면 날 죽이는 그루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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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도 싹 털어서 청소해줬는데.... 아무튼 서랍이었던것























덧, 엄마의 참새







퇴근하자마자 어무니 버리고 나에게 날아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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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치지말고 밥이나 내놓으라는 이슬이...





어무니가 입에 넣어주는게 좀 서툴다보니 많이 션찮은지 나만 보면 날개 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