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출근하기 시작해서 처음으로 엄마가 혼자 하니 봤는데 이거 나만 웃기냐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당황한 목소리와 하니의 당당한 표정이ㅋㅋㅋㅋㅋ 나만 웃기면 미안 그리고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ㅋㅋ ㅋ ㅋㅋ ㅋ ㅋ 하니 여자애구나
ㅋㅋㅋㅋㅋ 울집 모라니도 나 말고는 입질심해서 핸드폰이나 네트망으로 올려서 새장에 넣는데 ㅋㅋ
아진짜 똑똑이ㅋㅋㅋㅋ
머리 좋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