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기도 하고 에어컨에 있는 제습기능 풀가동해도
70%이하로 도저히 내려갈 생각을 안해서 질러버렸다(전날엔 청소기도 샀는데 아..내돈)
모모가 집안이 습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움직임이 둔하기도했고
브리더분께서 25℃ 55%정도로 해놓으라고 말한것도 있고해서 가차 없이 구매
가동하면서 모모 풀어 놓으니 제습기 소리도 나는데도 제습기 근처가서 자리잡더라
저기가 덜습한진 모르겠지만 ㅋㅋ
장마철 집안 습도 존내 높아서 애기를 움직임이 둔하다면 제습기 사는것도 나쁘진 않은거같음
습도 60% 이하로 내려가니 애가 활발해지는게 눈에 보임
마지막은 내 다리위에서 자다가 머리무게 못견디고 뒤로 고꾸라지는 모모컷으로 마무리!
고꾸라져서 놀란사진은 못찍음..존내 웃겼는데 ㅡㅜ
진짜 딱 이상태였음 동영상 못찍은거 개후회중
너무 귀여워
ㄳㄳ!
나도 제습기 샀는데 3주 뒤에 온대서 절망 중 ㅠㅠ
뭔 제습기가 3주후에와..?? 난 걍 어제 쿠팡에서 위닉스 구매하니 오널 바로오던데
아 난 엘지거 샀어.. 위닉스거 살걸 그랬나ㅠㅠ 물량이 딸린대ㅠㅠ
나도 엘지꺼 사려다가 위닉스가 가격이 괜찮아서 산거라 10리터짜리 그래도 그렇지 3주는 너무한데....
난 가족이 이왕 사는거 최대용량으로 사라고 해서 산건데 3주는 진심 미침ㅋㅋㅋㅋ덕분에 우리집도 에어컨 제습기능 풀가동중이야 ㅎㅎ 우리집 몫까지 많이 틀어줘ㅠㅠㅋ
Aㅏ... 최대용량짜리로 샀구나 앞으로 3주동안 에어컨 풀가동하면 전기세가 오우 ㅋ
왜케 감동적이지 사진들이 ㅋㅋ 애기라 그런가
머리좀 크면 저런거 없어서... 애기떄 사진 많이 찍어놓을라구 ㅋㅋ
제습기 근처 뜨끈해져서 가는걸껄 ㅋㅋ
아...그거였네!
열대 녀석이라 의외로 한 28도 정도여도 따뜻해서 잘 있음 냉방 안하는게 나음
22 우리집애들 29도인데도 잘지냇음
냉방은 원래 안하고 제습만 주구장창 돌렸는데 에어컨으로는 한계더라... 지금은 퀘적하게 잘지내고있지만 ㅋ
사실 약간 더 보수적으로 육추하는 곳은 그냥 깃 다 자라도 여름에 30도 유지하고 뜨끈하게 모심ㅋㅋㅋ
그래야 더 건강하게 크는건가..? 애 데리고 오기전에 공부해보니깐 앵무가 은근 더위 추위 잘견딘다고 너무 온도에 과보호 안해도 된다라고 어디서 본기억이 있기는한데 사람마다 말이 다르니 원 ㅋㅋㅋㅋ
아 근데 소화효소제랑 유산균은 꼭 이유식에 섞어 먹여
엄빠가 토해줄 때 원래 어느정도 소화가 된걸 토해주는거고 유익균도 같이 전해주는건데 사람이 이유식 먹일땐 이게 부족하다보니 급체하거나 잡균에 감염될때가 많음..사람용 소화효소제나 동물약인 락토라제(보통 유산균도 섞여있음) 소량 섞어주기만 해도 진짜 건강하게 큼
bene-bac 이미 사서 멕이고는 있으 ㅋ 아직까지는 매우 건강한데 일단 주3회 이유식 하게되면 소낭 감사랑 배변 검사나 할까 생각중임 - dc App
비듬 개지리네 ㄷㄷ
키우는거 엄청 힘들듯
내가 가시깃 뿌신거 + 애기가 털고르는거라서 저래 떨어진거 ㅋㅋ 덕분에 청소기는 30분마다 돌리고는 있음 그래도 코카투에 비하면 양반이지
머리만 보면 다컷는데 몸이랑 자세는 응애인게 귀엽네 ㅋㅋㅋ
아직 걸음마도 못하는 응애야 ㅋ 그래서 머리 박고 부리힘이랑 약한다리힘으로 낑낑하면서 긴다ㅋㅋㅋ
진짜 귀엽다는 말밖에 할말이없다...... 감동
습도까지 신경써주는 가족만나서 너무행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