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러지못해서 후회중임얼마없는 긁긁해달라하는 애교사진보고 눈물흘리고있다 새새끼가 내손맛보다 본지얼마안된 새의 부리가 더좋은지 옛날엔 긁긁안해주면 삐지던게 지금은 긁어주면 문다 긁어주는거 귀찮았는데 너무그리움
ㅠㅠ우리집은 첨부터 그런게 없어ㅛ는데….
짹째깍가 꾹꾸 잘보고잇어 긁기 스킬이 좋은가봐 부럽다.. 울앵은 이제 내 서투른 긁긁으로 만족하지못해 여전히 껌딱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