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폐수종 의심된대
너무 애긴데 빨리 갔어
조금만 더 빨리 눈치챌걸..티가 안 나서 병원을 늦게 갔어
청결 위생 식사 모든 거 다 결벽증 수준으로 신경 썼는데
원래 약한 개체였던 것 같아..
다 내탓인 것 같네
첫째앵은 어리둥절하고 있어.
조금이라도 이상증상 보이면 바로 병원 꼭 가고
앵들에게 잘해줘

장례식장 서칭 중인데 괜찮은 곳 있으면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