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일회용 주사기로 이유식 주고했는데

플라스틱+고무라서 열탕처리는 일단 못하고
세제 쓰기도 조낸 찜찜하고...물로만 닦자니 더 찜찜해서
유리주사기란게 있어서 구입해서 써보니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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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이유식 주고 바로 끓인물로 담궈버리면 땡이니 개 편안!!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더 돈절약일거같애서 추천해봄

모모사진 없으면 욕(?) 먹을거같애서
집에 온후에 씻고 누워있으면 요즘 모모가 겨드랑이 사이로 부리 꼽고 자는걸 즐기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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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태로 일어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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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부릅뜨고 뭐라뭐라하는 표정을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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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서 긁어주면 좋다고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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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자다가 고개 뒤로 넘어간후에 다시 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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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하고 더럽다 생각했는지 걍 누워서 잔다 ㅋㅋㅋ


요즘 잠꼬대도 하는데 조금만 지나면 괴성(?)을 들을수있을거같애서 나름 기대중!!


오늘일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