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라 다른지방에 한4개월정도 있다가 오랜만에 집에 왔는데
그때 이후로 만만하게 보는건지 나만 보이면 와서 계속 물어버려
아침에 일어나서 새장을 내가 열어주려 하는데
가까이만 가도 털 쭈뼛쭈뼛하면서 새장 사이로 손을 계속 물어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이번에 내가 온 이후로 계속 그러네
내가 손을 물면 몇번 안열어 줬는데 그거 때문인가....
안돼고 뭐고 입질교육이고 여태 계속 해왔는데
만만하게 보는건지 나만보면 털을 불리고 계속 물어
평소에 놀다가 장난식으로 무는것도 아니고
진짜 살이 찢어질정도로 물어버리니깐 그냥 짜증만 남
얘는 왜이러는걸까
참고로 한마리 더 있는데 그친구는 되게 온순하고 말도 잘 들어
하여튼 진짜 내 수명 깎여나가는거같음 진짜....
썬코 몇살이야
이제 한 두살인가 된거같은데
걍 앵춘기인거같은데
우리 집이랑 똑같네.. 그거 경계하는건데 계속 같이 지내면 풀림. 그거 말곤 답이 없더라
나도 썬코 키웠을때 해외여행 가서 1달후에 돌아오니깐 너랑 똑같은 상황이였다 걍 시간 좀 들여서 오구오구 해주면 나아지던데 너도 그렇게 해봐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