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는 방식 이야기 해서 이상한 사람 취급 안당한거 처음이어서 너무 낯설다 ㅋ큐ㅠㅠ
아침에 2시간 고생하고 밤에 2시간 고생하면 청결은 해결되고 애들이랑 놀아주는것도, 밥주는 것도 야채주는것도
위험한 물건 치워주는것도 …
앵무새는 음
오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4살짜리 애기를 입양한것과 같다고 생각함
애기를 데려왔는데 내 생활을 고집하면서
내 생활에 앵무새한테 맞추라고 그럴순 없자너
나는 앵무새 단톡방 좀 싫은게
앵무새들도 18도 괜찮아요 한국에 왔으니 한국새니까 적응해야죠
이런말
사람이 먹는거 조금씩은 괜찮아요 과자 나눠먹죠
이런말
바닥에 베딩 깔아두는거(이거 정말 이해 x) 심지어 베딩 주로 쓰는 햄스터들도 먼지 이슈때문에 해동지며 뭐며 찾는데…
잘키우는게 뭘까?
그냥 야생만큼은 아니어도 본래의 습성을 인간의 삶과 함께 할수 있다면 그게 잘키우는거 아닐까
어려운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