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모란이 타고난 특성 자체가
엄청 먹보+ 식탐 강함이 아닌 거 같긴한데…

첫 모란이라
거대 모란이로 키우고 싶었는데 그렇게 안되어서 괜히 속상함 ㅠㅠ

입양때에는 알곡+펠렛 적응중에서 왔는데
갤러들 말 듣고 알곡 서서히 바로 걍 줄이고 펠렛 여러가지 좋다는거 섞어 맥여서
+ 이유식 가루, 넥톤영양제2, 유산균
이젠 펠렛 맥이는거 다 잘먹는 모라니가 되긴 했는데
43 그램임 ㅠㅠ 너무 마르지않았음?

앵카 가니까 마른건 아니고 날씬이라고 해주긴함 ㅜㅜ
갤러들이 보기엔 어떤 거 같음?
앵무새 커뮤니티 봐도 보통 50전후인거같던데..

알곡도 맥이긴 해야된다해서
이제 그냥 먹이는중
오래된 앵카인데 사장님 말씀으로는 펠렛이 구워지는 중에 생각보다 영양소 파괴도 많이 되고 변형된 영양소라
생식 개념으로 알곡도 줘야된다고 하더라
알곡 문제가 보통 그 안에서 지들이 좋아하는 것만 또 골라먹어서 문제인건데
우리집앵은 펠렛 다 먹어서 일단 ㄱㅊ을거같대
과일 야채 안 먹더라도 매일 손톱크기로 급여시도부터 해보라하고 ㅇㅇ
(갑자기 잔소리 하신 거 아니고 내가 물어봄)
실제로도 카페 오는 애들 중에 펠렛만 먹는 애들은 보통 좀 날씬하다고 하더라

애초에 식성 좋은 애들은 펠렛으로 관리하는게 좋긴할듯

사람마다 사육 방식 다르겠지만 나는 알곡 줄려고..
다행히 펠렛 다 잘 먹고 섞은 알곡도 잘 먹음 …

그릇 따로 먹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