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다 싫대 버드케밥만 거의 이틀에 한개꼴로 조짐ㅋㅋㅋㅋ
사탕수수 사줬더니 죄다 물그릇에 담가놓고 다른 장난감은 한달 달아놔도 입질도 안옴 이유식 세번할때 데려왔는데 거기서 추천해준게 버드케밥이라 애기때부터 버드케밥만 사줘버릇했더니 곧 네살인데도 버드케밥 외에는 내 손도 안뜯는다ㅋㅋ
다른 장난감으로 눈 돌려보려고 한동안 안사줬는데 애가 생기가 없음..
놀이터에서 멍때리면서 저작운동만 하는데 가슴 찢어져서 또 사주고ㅠㅠ
얘 데려온 앵카 사장님이 우리 앵 때문에 버드케밥 많이 받아놓는다고 다른거에 관심 가지기 시작하면 말해달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