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새장과 청소해야하는 것들만 나를 개롭 힌다
[일반] 오늘도 7시 40분 나는 버려졌고
짹째깍까꾹꾸(conurelove)
2022-07-1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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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가 위로해주네.. 홧팅
ㅋㅋㅋㅋㅋ나도매일7시50분쯤 애들다 재우고 방청소 싹하는데 재우려고 다른방에놓고 불끄면 미친듯이 소리지르다 잠
떨어진 장난감 줍고 굳은 응가 닦다보면 약간 현타 올 때도 있어...ㅋㅋㅋ그러다 담날 앵이들 보고 또 싱글벙글
앵무새 파라다이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