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뉴어 분양해왔는데
첫날은 적응하라고 새장에 두고 가만히 뒀는데

아침에 사과한조각주니까 잘 먹고 그러고.. 퇴근하고 저녘에 꺼내기전에 손가락으로 핸들링? 적응? 시키려고했더니 막 도망가고 자기 털을 뽑아서 먹길래 화들짝 놀라서 좀더 시간이 필요한가 싶어서 일단 멀리서 지켜보고있어..

새장에서 나오려고도안하고.. 내가 뭔가 잘못한게있다면 알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