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끼고 있으면 이어폼 빼고 재생 누르셈, 고막 터지는줄

미처 흐르지 못했던 아이의 눈물이 툭 하고, 떨어지고
별도 쏟아지고, 그 황홀경에서 멈춰진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