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부부가 새끼 한마리 부화에 성공해서 한마리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데요. 이 3마리를 오순도순 같이 키우는 게 가능한가요?
새끼가 어느정도 자라면 이소를 하고 분리를 해줘야 한다던데, 새장을 따로따로 해줘야하고 같은 새장안에 같이 있을 수는 없나요??

앵무새에 대해 지식이 많이 없어요.
공부하고 데려온 게 아니라 부모님이 그냥 아는분한테 얻어온 거고, 부모님은 그냥 모이주고 물주고 새소리나 들으면 좋다 하시는 정도로밖에 관심 안두세요.

새에 관심도 없던 저만 안달인 상황.

새끼 부화하고 이런 건 원하지도 않았건만...커가는 새끼가 예쁘긴 예쁜데...
더이상의 번식 없이 딱 3마리 이대로만 잘 키우고 싶어요.

3마리 한 새장에서 같이 생활 가능한가요? 아니면 엄빠랑은 따로 분리해야만 하나요? 이소시기라는 건 그냥 저절로 알게 되나요? 엄마새가 쫓아내나요?? 부화한지는 3주 정도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