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앵무 한 마리를 분양 받은 사람인데요 일단은 집에 데려왔을때는 어느 정도 집에 적응을 할 수 있게 적응 기간을 주었습니다 근데 사람 손을 그냥 무는게 아니라 엄청 격하게 도망다니면서 어떻게든 잡으면 엄청 세게 뭅니다 피 날 정도로요.. 어떻게 해야 하죠...ㅠㅜ 다짜고짜 그냥 만진건 아니구요...계속 손에 익숙해질수 있게 천천히 다가가기도 하고 손에 먹이 올려서 줘도 손에 있으면 안 먹더라구요... 분양해준 사람이 손으로 학대 했을 가능성도 있나요... 핸들링 잘 하시는 분 있으면 댓글 부탁드려요...ㅜㅜ 아 그리고 윙컷이 안되어 있어요 윙컷 하게 되면 사람 손에 대해 의존도가 높아져서 더 친해질 수 있다는데 윙컷 해도 될까요? 날개의 어느 깃털 부분을 잘라야 하는지는 알고 있어요 !
윙컷 해도 될지가 궁금하네요..
윙컷 해도 될지가 궁금하네요..
난 울 모라니 손바닥에 올라오기까지 3개월걸림. 그것보다 더 오래걸린 경우도 있는것같고.. 손바닥말고 팔뚝이나 어깨로 올라오게 유도하며 친해지는게 좋을듯? 윙컷하면 확실이 사람한테 매달려 다니기는 하던데 그걸로 친해진다고는...;;
ㅠㅠ근데 유도를 하려 해도 진짜 엄청나게 격하게 반응을 보이면서 도망다니고 날아다녀요..진짜 한 번 보시면 알텐데.... 손으로 잡는거 말고는 현재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그래도 그렇게 시도하는게 괜찮을까요??
앵바앵이라 사람이랑 친해지려먼 일단 시간 많이 공들여야되구 먼저 너랑 친해지는걸 우선 목표로 키워봐봐 그리고 윙컷은 앵카나 동물병원이나 경력있는곳에서 하길 이상하게 자르면 앵무 스트레스 엄청나고 잘못자름 깃털안나올수도있어 - dc App
헉 알겠어여...!! 옛날에 분양 받았었던 앵무는 윙컷 한채로 분양 받았는데 어쩐지 자른 깃털이 다시 안 나더라니...ㅠㅠ
자기 멋대로 인터넷에서 본거 따라하다가 난리난 케이스를 좀 봐와서 절대 너가 윙컷하지마 ㅋㅋ 둘째도 적응하면야 껌딱지 될거니 너무 조급해하지말구 ㅋ - dc App
새장에 다시 넣을때나 이동시켜야할때 손으로 잡는거보다 도구를 이용해봐 울 동거인은 핸드폰이나 나무 막대기? 아님 네트망(다2소꺼 긴거루) 가지고 슬쩍 대면 올라오더라 입질교정 안돼면 계속 피나게 물텐데 주인손꾸락도 소중하자나. 집에 온지 얼마 안됬음 새장밖으로 꺼내두는 시간도 너무 오래는 두지마
알겠습니다 !! ㅠㅠㅠㅠ여기는 다들 친절하게 많이 대답해주셔서 너무 좋네요
분양한 사람이 개인이면 마트에서 대려온애 훈련 안되서 분양한걸수도 있어 글 쓴거 짓 우리애들 마트에서 갓 데려왔을때랑 똑같아 나는 악으로 깡으로 손가락 물리면서 친해져서 그런지 1년이면 조금 무는거 빼고는 괜찮아 지더라 나는 돌이다 하고 손에다 계속 밥줘봐
헉 알겠어 오늘부터 손으로 밥 줘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