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도 거의 다 자라고 슬슬 모모가 날개짓을 조낸해서
운동이라 생각하고 매일 헥헥 거릴때까지 날개 운동 시켜줬는데
요게 슬슬 날라댕기고 싶은 욕망이 샘솟았는지
방안을 온통휘젓고 다니길래 기회다 싶어 호출연습 시작함
초반엔 "이새키 뭐지?"하면서 무시 했는데
자주 불러주니 나한테 오려고는하고 제스쳐 취하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오늘 처음으로 성공!!
기분좋다 끼야홋!!!
실패한거랑 성공한거 영상 두개 올림!(소리때문에 시끄러울수있으니 소리끄고 보길바람)
더 날고싶어하는 눈치
이 이후로 4번정도 더 해주니 귀찮다고 안난다.. - dc App
애 몇개월차임?? - dc App
이제 81일됨! - dc App
좀만 더 크면 방안에서 못날겠다. 대형조들이 걸오다니는 이유가 이해됨
저기서 조금더 크긴한데 그떄되면 뭐 앵무방에 지내라고 해야지 뭐
덜 자란 깃+서툰 날개짓 으로 에너지 소비가 엄청나 보인다.
힘들어서 4-5번 하고 더이상 안하더라 ㅋㅋ
부리 진짜 크다
저 부리 쓰담쓰담해줌 좋아라 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