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도 거의 다 자라고 슬슬 모모가 날개짓을 조낸해서
운동이라 생각하고 매일 헥헥 거릴때까지 날개 운동 시켜줬는데

요게 슬슬 날라댕기고 싶은 욕망이 샘솟았는지
방안을 온통휘젓고 다니길래 기회다 싶어 호출연습 시작함

초반엔 "이새키 뭐지?"하면서 무시 했는데
자주 불러주니 나한테 오려고는하고 제스쳐 취하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오늘 처음으로 성공!!
기분좋다 끼야홋!!!


실패한거랑 성공한거 영상 두개 올림!(소리때문에 시끄러울수있으니 소리끄고 보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