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씨 먹을때 보기만해도 커여워
손에 안겨서 잘 때
이불 속에서 같이 누워서 꿍얼꿍얼 쉴새없이 말할때
눈뜨고 누워있는데 손이든 얼굴이든 몸붙이고 있을때
아빠 할때
지들끼리 방에서 놀으라고 풀어주고 일보러 부엌이나 화장실 가는데 날아서 따라올때
처음으로 기뻤을 때는 낯가리던 애가 내 손에 스스로 올라왔을때ㅋㅋㅋ평소엔 내 팔베개 베고 같이 누워서 내가 긁어줄 때,그냥 내 어깨에 앉아서 털 고르고 있을때
놀라고냅두고 누워서쉴라는데 단체로와서 앵길때? 귀찮은데 좋음 ㅋㅋ
퇴근하고 집애왔을때
나 따라 다닐때
해바라기씨 먹을때 보기만해도 커여워
손에 안겨서 잘 때
이불 속에서 같이 누워서 꿍얼꿍얼 쉴새없이 말할때
눈뜨고 누워있는데 손이든 얼굴이든 몸붙이고 있을때
아빠 할때
지들끼리 방에서 놀으라고 풀어주고 일보러 부엌이나 화장실 가는데 날아서 따라올때
처음으로 기뻤을 때는 낯가리던 애가 내 손에 스스로 올라왔을때ㅋㅋㅋ평소엔 내 팔베개 베고 같이 누워서 내가 긁어줄 때,그냥 내 어깨에 앉아서 털 고르고 있을때
놀라고냅두고 누워서쉴라는데 단체로와서 앵길때? 귀찮은데 좋음 ㅋㅋ
퇴근하고 집애왔을때
나 따라 다닐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