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휴가 전에 너무너무 바쁜 시즌이라 집 가면 시체처럼 죽어있기 바빠서 사진이 없다.
회사에서 몰래몰래 루팡하며 염탐하던 앵갤도 볼 시간이 음슴.....ㅂㄷㅂㄷ...
근데 어제는 웃겨서 찍음
남 밥 먹는데 내 물컵에서 열심히 목욕하더니
머리 스타일이 웃겨졌그리
샤인머스캣 먹그리
행복하그리
그리고 이건 청개그으리...
찻길쪽 아스팔트에서 초록색 뭔가가 뛰고 있길래 옹.. 메뚜기~하면서 지나치려고 했는데
청개구리라 흐에에에에에.??!!!!!!!!!! 뛰어가서 줍줍함. 특별히 메뚜기를 차별하는건 아니구요.
청개그으리는 날개도 없고 소중하니까!!! 손에 오래 있음 안좋으니 호다다닥 달려가서 언능 풀밭으로 옮겨놔드림
다음주 일주일은 휴가다. 집에서 시체놀이를 이어가야겠음...
나도 건물안에 들어온 곤충이나 다른 생명체들 잡아서 바깥으로 내보내기도함 ㅋㅋ 건물안에 있으면 다 죽을테니ㅜ
집사가 뭘하던 걍 가만있나보네 ㅋㅋ 졸커 ㅋㅋㅋ - dc App
담주 엄마 쉬시라고 그리그루가 셀카찍어서 올려야겠네 그리그루 자주보게해주세여 휴가는 먼훗날 9월말이라 그때까진 여기있는 사축은 그리그루로 힐링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