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3년 키우던 왕관앵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잘 묻어줬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 친구보다 5살 어린 같은종 앵무가 있어요 애는 사람을 아에 안따르고 오로지 어제 죽은 그 친구만 바라보고 사는 친구인데 어찌 해줘야 할까요.. 아침부터 지도 뭔가 이상한지 걔만 찾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앵무 고수님들에게 여쭤봅니다 계속 저희가 말 걸어주면서 지금이라도 사람한테 마음 열길 기다려야하는지,, 애도 나이가 곧 10년이라
근데 문제는 이 친구보다 5살 어린 같은종 앵무가 있어요 애는 사람을 아에 안따르고 오로지 어제 죽은 그 친구만 바라보고 사는 친구인데 어찌 해줘야 할까요.. 아침부터 지도 뭔가 이상한지 걔만 찾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앵무 고수님들에게 여쭤봅니다 계속 저희가 말 걸어주면서 지금이라도 사람한테 마음 열길 기다려야하는지,, 애도 나이가 곧 10년이라
새로운 친구 데려와야할듯..
심난하네요 ㅠ 이 친구도 나이가 있어서 새로운 친구를 델꼬 오기엔 무한 반복일거같아서
구하기 힘들겠지만 비슷한 나이대로 친구 찾을수 있으면 좋겠다. 카페에도 글 올리고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