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전에 10일정도 너무 빡셌었어서 손목도 나갔고 몸살도 와서

토, 일은 그냥 기절해있었고 오늘은 좀 살아나서 사진 찍어봄


어디 놀러나갈래도 비가 좀 왔어야 놀러나가지...ㅠㅠ


098ef376b48661f120b5c6b236ef203efa77bb41700b3555


아무튼 베란다의 그리


098ef376b48768f120b5c6b236ef203edc9fc2f450ab9cdd


베란다의 그루








098ef376b48769f420b5c6b236ef203e551e0acdb243fdf9


선선하길래 아침부터 두 놈 다 내쫓고 난 방에서 좀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려고 했는데

득달같이 따라들어와서는 널 물어죽이겠다며 등털 머리털 다 세우고 시비 걸고있그루............


098ef376b4876af420b5c6b236ef203e010f82b28ab0d2e3


물어대기 시작한지 8개월 차.... 여전히 물고 있그루...........................................


098ef376b4876af220b5c6b236ef203e6817051fde738497


동네 사람들 이놈이 천하의 나쁜놈 입니다


098ef376b48769fe20b5c6b236ef203ef9cbb2e074dc3552


느아쁜놈!!









098ef376b4876bf620b5c6b236ef203e6748c2ec0c967f31


그루가 쉭쉭대고 있던 말건 관심없그리


098ef376b4876bf420b5c6b236ef203e8b2b5ceac8bbd255


그리 찍을래니 베란다로 따라 나온 그루때문에 촬영 포기.. 이거 잘(???!!)보면 그리도 보임 히히;ㅅ;..








틈틈히 폰카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58fce30ab2b24f2741b3270a35aeaad4036ecda3aff97b00564e57e


서랍 : 죽여줘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58fce30ab2b24f57f193773a35aeaad827cf0db48105b4fe3d1218d


월, 화는 회사분들이 휴가때 꼭 우영우 보라고해서 그리랑 같이(그리는 동의하지않았다)봤음. 재미있었음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58fce30ab2b24f5741a3670a35aeaadfdaff41d3cb5b0096b92ed8e

viewimage.php?id=3dbcc234eac6&no=24b0d769e1d32ca73deb8ffa11d02831965dd9e09affd11f10ac2513776e409bf2b4cf0d3574444aa75b8ca242907d34f54115ab1c849eb144de6d3823ca983f71


내가 먹을려고 닦아다놨는데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58fce30ab2b24f57a1d3373a35aeaadf44ee8c2f4f9b4fce248e97c


껍질 벗겨 잘 썰어서 밥그릇에 챙겨 고이 새장에 넣어드린 복숭아, 자두는 무시하고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58fce30ab2b24f5781d3f7fa35aeaad8513ea8c2df03cf82c091220


그래그래.......... 남의 떡이 맛있지.......................... 저렇게 먹고 남은거 내가 주워먹음...ㅠㅠ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58fce30ab2b24f47e1a3177a35aeaaddcce508faa64c927bf0c546d


내가 쉬고 싶었던 휴간인데 애들이 즐거워보임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5858fce30ab2822f27d1b317ea35aeaad0738fc6a9896e4fa52758196


아무튼 남은 휴일도 똥 피해서 방바닥 잘 굴러당겨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