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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라 그냥 집에 있을까하다가 펠렛도 살겸 어짜피 그냥 갔다옴
매장은 생각보다 작은?편이고 앵이들 종류도 많지 않았는데 어차피 내 목적은 모라니들과 콬카투라 상관은 없었고...
코카투 정말 이뿌고 부드럽더라.
둘째 입양하기 전에 모라니들끼리 어떤가 봤는데..
울 앵이가 자기보다 작은애들 다 위협하고 다니는 앵아취였음
그나마 머드 앵이랑 괜찮아서 상성은 꼭 보고 데려와야겠어
정말정말 아쉬웠던건...
내가 입고간 옷이 약간 매끈매끈한 재질이라 어깨로 날아오려던 앵이들 다 튕겨내더라...ㅜㅠ
손에 올라오는 애들은 몇없고.... 어깨에 올라오려는 애들은 다 튕겨지고... 내가 사려던 펠렛 두종류 다 없었고..
다음엔 좀 멀더라도 다른 곳 가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