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검은부리 하우스에 찾아온 도도(남)...
나이는 5살... 도도(남)에 비하면 여기 있는 애들은 아주 솜털이 갓 난 애기에 불과하다.
어색해하는 어린 여자애들에게 다가가는 도도(남)... 이미 앵카페에서 깍까(남)과는 싸워서 사이가 2배정도 나빠진 상태...
그렇게 도도(남)은 짹째(녀)와 친해지기에 성공하고...
사이 좋은 둘을 바라보는 깍까(남)....
그렇지만 맛있는 야채과일에는 적도 아군도 없다... 모두가 사이좋게 나눠먹게 되고...
짹째와 꾹꾸는 서로의 동지애를 더 키워가는데......
그런 와중 꾹꾸와도 친해진 도도(남)....
한마리, 한마리를 공략해나갔지만 아무래도 셋의 우정을 깨는 것은 무리였던 것 같다.
그렇게 되서 도도는 오늘도 독수공방...
꾹꾸(녀)의 새장 안에서 잠복도 해보았으나....
꾹꾸(녀)는 도도(남)이 있는둥 마는둥 멀찍히서 불편하게 자서...
집사가 독방을 쓰도록 했기 때문....
진짜 다이나믹한 네마리의 사이... 어떻게 되련지...
물론 짹째 깍까는 사이 엄청 좋음 ㅋㅋㅋ ㅠㅠㅠ 그리고 막 공격하거나 먹을거 가지고 싸우는일은 없는데...
더이상 친해지려면 시간이 아무래도 오~~래 걸릴거같다...
근 이주 간의 이야기 끝....
재미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