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째
깔끔함 끙아 절대 안밟으려고 노력함
물 있으면 목욕 젤 먼저하려고 몸턴다
사람 손 위에 있을때 사람에게 집중 잘함
부르면 오고 그럼 자기 이름 알아들음
약간 소심하고 무리에 묻혀가려는 성격 있음
다른 새들에게 굉장히 나이스하고 버릇없는 친구는 만들지 않는다
집에 오는 다른 모든 새들에게 친절함
소외된 새 있으면 먼저 옆에 가서 있어주는 편
앵카페에서도 적응 잘하는 편 한두번 가본 장소에서는 겁먹지 않음
처음 보는 장소에서는 불안해하기보다 천천히 바라봄
돌아 할줄 암 호출은... 제대로 날고나서 해봐야할듯
사람 옆에 와서 조용히 있는거 좋아함 아파서그런줄알았는데 아닌거같음
혼자 자는것도 괜찮고 같이 자는것도 괜찮고.
최근 서랍을 여는 퍼즐을 굉장히 차분하게 잘 연다
깍까
불안함 심함 이색기는 정말....
똥 다밟고 가끔씩 깃털에도 묻히고다님
장난기가 많고 노는거 좋아함 먹는것보다 노는거 좋아하는데
해바라기 씨 앞에서는 약함...
자기랑 비슷한 불안한 새 옆에 안두려고 함
첨보는 새에게 공격적임 ㅠ 앵카페 가서 한번 지면 계속 쭈구리처럼 이동장에 먼저 들어가있기도함
창밖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경고음 냄... 지금은 좀 나아졋음
혼자 노는것도 좋아함 같이 노는건 좀 사나워서 그런지 놀다가도 다들 피하더라
짹째 너무 좋아함 다른 새랑도 혹시 같이 자면 불안이 줄어들까 싶어서 넣어봤더니 웽알앵알대서 꺼내서 짹째 옆에 붙여줌
퍼즐 잘 푸는 천재 앵무새 였으나 최근엔 귀찮은지 안함
꾹꾸
생각이 없음...
똥 다밟고 깃털에도 묻히고다님...
사람 엄청 좋아한다더라 우리집 잠깐 내가 입원해있는동안 오셨던 분들이 자꾸 얘가 안떨어지려고 한다고
음식도 같이먹으려고 한다그래서 아 걔가 왜저러지;; 내 음식은 안뺏어먹는데 하면서 한참 이야기함
최근 깍까거림.. 유행어 깍까인듯...누구냐....
첨보는 새 옆에 갔다가 괜히 얻어맞고 오는 애..
대형 조류 옆에도 날아가기때문에 앵카페 가면 내가 넋이 나갈거같음...
호출 잘되는게 다행이지...ㅜㅠㅠ
내가 방에 있으면 꼭 한번씩 와서 보고감...
도도
쫄보새! 지만 귀여움...
내가 손에 눕혀놓거나 만져주면 머하는거임? 함...
그래도 손에는 잘 옴 ㅠ
꾹꾸 짹째 좋아하지만 깍까랑은 앵카페에서 싸웠었음 ㅠ 그래서 아직도 서먹하지만
아침에는 붙어서 둘이 서로 긁어주기도함..
우리집에서 머리만 목욕하는 새
냄새맡아보면 한약냄새남 뭘까 대체???
야채도 무서워하는데 짹째가 알려준다 입에 있는거 일부러 뺏기는듯...
그러고나면 맛있게 잘먹음 귀여워
우리집에서 포도나무 유목들의 사용법을 제일 정확히 아는 새
포도나무 유목에 올라갈 수 있다는걸 알려준 새(?)
최근 코르크에 꽂혀있음...
차분하고 조용하지만 위의 세마리 중 한마리라도 멀리 있거나
내가 너무 오랫동안 방안에 있으면 나오라고 운다 ㅠ_ㅠ)
해씨 퍼즐 못하는 새... 그치만 다른애들이 해주니까 괜찮아
짹째 유니콘이네ㅋㅋ
나도 있을수 없는 성격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