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시고 좋은 판매자님이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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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사탕수수는 덜 영글어서 조금 많이 푸석푸석한 사탕수수였다.

하지만 씹으면 그래도 단물이 나오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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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리 지 취향은 아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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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집어던지고 딴짓....................ㅠㅠ.. 흑흑.. 

원래 사탕수수 주면 즙을 짜먹고 또 짜먹고 또또 짜먹을정도로 오래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겼었는데..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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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그루는 좀 덜 무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서 어제 오랫만에 몸무게를 재보았다.
똥꼬집이 하늘을 찌른 이후로 저울에도 잘 안올라가려하면서 손가락을 아작냈기에......!!!!!!!!!!!!




안물리고 잴수있었던 그루의 몸무게는 여전히 튼튼했다. 아니 더 튼실해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