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를 입양 했다면 서로가 어색한 상태


무엇을 해야할까??




1. 집 위치 선정


앵무새는 야생 먹이 사슬 최하위에 위치한 약자이다 즉 기본적으로 겁이많고 새로운걸 두려워한다


낯선환경에 도착한 앵무새가 적응할수 있도록 집위치 선정을 잘해야 한다


집위치는 되도록이면 ㄷ자 벽이나 ㄱ, ㅡ 자 벽에 붙여서 구석에 놓아준다


너무 집구석말고 거실 모서리 추천


어설픈 가벽을 새우는 경우가 있으나 가벽뒤로 소음이 계속해서 나는경우 오히려 더 불안해 하므로 비추천한다


그리고 아는척하지말고 못해도 3시간은 내비두세요




2. 새장 환경


아기새같은경우 리빙박스에서 생활하다가 새장이라는 환경을 처음 맞이해서 따로 새장적응 기간이 필요하므로


새장에 장난감등을 넣지말고 최소한의 구성물품들로만 구성하여 적응시켜야한다


만약 이유조가 아닌 알곡으로 넘어가는 시기면 모이통과 자그마한 횃대정도로만 구성하자


그리고 적응하는것을 보면서 몇일단위로 조금씩 구성물을 추가하자




3. 환경적응


승질급한 한국인들은 보통 2~3일은 새장안에 내비두지않고 다음날부터 터치할려고한다


그러지말고 환경 적응 훈련을하자 말이 적응 훈련이지 내용은 쉽다


일단 새장문을 열고 내비둔다 만약 새가 새장 밖으로 나오면 내비둔다 알아서 빨빨빨 잘돌아다닐거다


소파밑이나 낮은 책상밑에 들어간다고 걱정하지말라 정상적인 활동이다 보통 구석진곳에서 몇일동안 눈치보다가 잘 돌아다니기시작한다


몇일이 지나도 새장밖으로 나오질 않으면 새장이 보이는곳에서 멀리 떨어트려 놓는다


멀리 떨어진곳에서 다시 새장안으로 들어가면 다시 새장밖에 꺼내어서 놓는것을 반복하여


이곳이 언제든지 안전한 집으로 돌아갈수있는곳 이라는것을 인식 시켜야한다




4. 기타등등


새는 야생에서 해가 저문 순간부터 자기 시작한다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 일몰에 새장에 빛이 잘 안통하는 천을 뒤엎어서 수면할수있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