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깃 아래로 쳐지고 알막힘으로 고생할 때랑 똑같이 털 부풀리면서 앉아만 있네요 지쳐서 그런거겠죠...? 수술도 아니고 마취도 없이 빼주시긴 했는데 더운날 병원 오고가고 기다린 시간이 좀 길어서...
의사한테 물어보셔야 할 듯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