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파트 1층살아서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즘 주변에 고양이 사료가 많이 발견되더라 그래서 그런지 고양이 존나많아짐
베란다에 앵이있을땐 창문닫고 산책은 이동장으로 해서 ㄱㅊ은데
밤에 고양이 싸우는 소리들리면 앵눈동그래져서 스트레스받는건가싶네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즘 주변에 고양이 사료가 많이 발견되더라 그래서 그런지 고양이 존나많아짐
베란다에 앵이있을땐 창문닫고 산책은 이동장으로 해서 ㄱㅊ은데
밤에 고양이 싸우는 소리들리면 앵눈동그래져서 스트레스받는건가싶네
고양이라는 존재를 알면 스트레스 많이 받을듯 모르면 무슨 소리지 하고 놀란거 아닐가
이동장 넣은채로 산책하다 벤치에서 길냥이 마주친적 있는데 본능적으로 무서워하는건 아닌건지 울앵들은 고양이가 뭔지 아예 모르는거같더라고. 아마 고양이라서가 아니라 뭔소린지 몰라서 놀라는게 맞는거같아.
까마귀 소리는 본능적으로 무서워하더라. 울동네 까마귀 사는데 그 소리 들으면 얼음하거나, 사람한테 위험을 알림
지금은 다들 가셨기에 모란이 한마리남았지만 이전애들은 왕관이도 모란이도 기겁하구 스트레스 받드라구 새장문도 닫혀있더라두.. 하나 남은 모란이는 고앵이랑 마주보는거 보면 케바케인덧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