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거나 눕기만 하면 머리에 붙어서 저러고 있다...못하게 할라 하면 내가 털 골라준다는데 뭐가 불만이야! 하고 꽥 소리지름...살살해서 조금 거슬리는 정도인데 가끔 머리털을 뽑아가서 조만간 집사 탈모 될듯;
초록망토추
털고르기 정성추
털골라주다 끊어먹는다던데....
집사 좋아하나부네 ㅋㅋ
카이큐쉑들 하나씩 골라주다보면 한가닥씩 끝까지 잡아댕겨서 ㅈㄴ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