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구쟁이들 장난감은 거들떠도 안보고 무조건 내위에 올라와서 지들끼리 타고놀고 뜯는것도 내옷만 뜯고 아디다스 반바지하나는 고무 반쯤 뜯겨나감 반팔하나도 얘들이 실밥 다뜯어내고
설거지할때도 목욕은 안할거면서 와서 발밑에서 호다닥 달려다니면서 빽빽거리고 저번에 한번은 수면패턴꼬여서 낮잠좀
자고있는데 올라와서 놀다가 입술씹어서 입술터뜨려놓고
그렇긴해도 귀엽고 보면 힘이나서 또 꼬장부리는건 잊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