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글 썼던 사람인데
멀리서부터 뛰쳐와서 고개 저으면서 살점 떨어질 정도로 물어서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

입바람만으로 저지하기엔 물고 놓질 않아서 손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임
부처님손바닥 모양으로 다가오지 못하게 살짝 밀면서 안돼 하고 말하는데

이 방법으로 계속 물지 못하게 막고, 손으로 먹이 주면서 손을 덜 무서워하게 계속 참고 몇년 동안 노력하면 나아지긴 할까

잘 지내고 싶은데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같아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