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글 썼던 사람인데
멀리서부터 뛰쳐와서 고개 저으면서 살점 떨어질 정도로 물어서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
입바람만으로 저지하기엔 물고 놓질 않아서 손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임
부처님손바닥 모양으로 다가오지 못하게 살짝 밀면서 안돼 하고 말하는데
이 방법으로 계속 물지 못하게 막고, 손으로 먹이 주면서 손을 덜 무서워하게 계속 참고 몇년 동안 노력하면 나아지긴 할까
잘 지내고 싶은데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같아서 힘들다
멀리서부터 뛰쳐와서 고개 저으면서 살점 떨어질 정도로 물어서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
입바람만으로 저지하기엔 물고 놓질 않아서 손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임
부처님손바닥 모양으로 다가오지 못하게 살짝 밀면서 안돼 하고 말하는데
이 방법으로 계속 물지 못하게 막고, 손으로 먹이 주면서 손을 덜 무서워하게 계속 참고 몇년 동안 노력하면 나아지긴 할까
잘 지내고 싶은데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같아서 힘들다
새로 데려온 친구도 얘 때문에 덩달아 공격성 심해질까봐 걱정돼 혼자 냅두면 너무 외로워해서 친구 붙여줄려 했는데
새로온 애를 사람들한테서 보호하려고 하는 건지, 거실에서 계쇽 풀어놓고 길렀는데 자기 영역 침범해서 싫다는 건지,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진짜 멀리서부터 뛰쳐와서 공격하는 거 최근에 더 심해져서 속터질 거 같음
네이버 앵사모에 봉학이라는 분이 순치 잘 시켜주니까 한번 의뢰해봐. 그리고 어쨌든 너네 가족의 잘못으로 애가 사람 손을 무서워하게 된거니까 잘못없는 애한테 화내지 말고
일단 새로운앵무새랑은 잘 지내는 모습 보여주면서 공격하는 앵이는 가능하면 밥이랑 물맠 빠르게 갈아줘. 앵무새는 방어형공격이라 그동안 너네 가족이 계속 괴롭힌다고 생각해서 이젠 당하기 전에 먼저 때리는 듯 시간은 많이 걸릴건데 지금부터라도 인상 바꿔봐..
그리고 위에 봉학이라는 분은 옛날에 강아지 서열정리하듯 앵무새 기죽여서 서열정리하는 편이라 너네 앵무새한테는 안 맞을수도 있는점 유의하고. 그리고 앵이가 지금 방법이어야 너네가족한테 싫다는 표현이 전해진다고 생각하는걸수도 있으니까 입만 벌려도 관두는 것도 좋아
ㅇㅇ
우리앵은 날아와서 물었다... 결론적으로 교정할 생각하지말고 얘가 사람을 물고싶어질 상황을 안만드는게 베스트였음. 물것같으면 걍 피해. 그리고 애 처음 데려왔다고 생각하고 손으로 간식줘서 손에 좋은인상유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