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모카 짝 데려왔어!!
사진 구경해

이름은 카롱이야

카롱이 떠나기 전 배웅하러 온 친구들

뒤에 뒤집어져있는 애는 눈도 똥그랗게 뜨고
누워서 안일어나더라 ㅋㅋㅋㅋㅋ


모카 : 14살 (수)
카롱 : 2개월 (암)

아마 앵갤에서 제일 나이차 많은 커플 아닐까 ??
모카 도둑력 ㅁㅌㅊ?

카롱이 너무 귀여워..
모카도 한때 저렇게 여리고 얌전할 때가 있었는데 ㅠ (한 13년 전쯤)

모카가 공격할까 걱정 했는데
얘도 카롱이의 커여움을 느꼈는지
엄청 소듕하게 긁긁 해주더라

앞으로 잘 지낼것 같음. 느낌이 좋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