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복 입으면 기가막히게 알고 달라붙음.
가방에 숨고 주머니에 들어가고..
현관에 있는 카트 손잡위에 올려놓고 기다려 하면 1시간정도까지 기다린적있음(말이 그렇지.. 그냥 앉아있었을듯...?)
집에 들어왔을때 손잡이 위에서 나 보고 꼬리터는거 보고있음 진짜 인간 아들놈보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