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양 했을때는 왜소해 보이고 그랬는데
지금은 펠럿이나 생식 먹여서 나름 2g 찌웠는데

지금이 포동하고 털에 윤기가 흘러서 더 귀여워진것 같은데
나만의 착각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