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요즘 날 너무 사랑하는것같아.
사료도 물고와서 날 밥그릇 취급하면서 먹네..
다 먹은뒤에 사료 찾는다고 목이나 턱밑 살짝살짝 깨물고 다니는거 일부러 그러는거 맞지...?

요즘 허리 아파서 많이 누워있었더니 누워있는 인간을 너무 잘 사용하고 있는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