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는 원래 목욕이라고 해봤자 세수만 하는 어린이었는데



이날 뭔 삘을 받았는지




물에 발을 담그고



얼쑤



쩔수



겨털 자랑을 시작하였다.



세네갈의 겨털은 노란색이다 :-)



촤라락 날개를 추스린 후



오늘 목욕 매우 맘에 들어!!! 표정의 그리



진짜 이렇게 목욕하는건 10년만에 첨 봤어서



무작위로 셔터만 눌러대서 사진이 꼬지르르르 한건 함정..........!!!






망가진 손가락때문에 2주정도 묵혀놨던 사진을 드디어 꺼냈다. 이제 꾸르잠 할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