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어릴 때부터 같이 자라서 (혈연은 아님!) 완전 남매처럼 지내기는 하는데 1~2살 즈음에 붕가붕가 몇 번 하고는 관심이 없는지 그후로 한 번도 안 하네

아주 가끔 발정기 와도 그냥 노래만 종일 불러대고 나한테 유독 앵겨대는 게 끝임. 서로 떨어지는 건 싫어하는데 그렇다고 스킨십을 하냐면 그건 아닌, 완전 남매 관계

나야 뭐 새끼 안 봐도 되니까 오래오래 살아줬으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