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6시에 새장에 들어가서 자야하는 녀석들인데
아파서 누워있다가 슬쩍 깼는데.. 6시 반인거야
놀래서 얘들아?? 얘들아?? 했는데 조용해서 놀랐는데
또다시 앵무새넘들 효도함 ㅜㅜ 새장 양 옆에 한개씩 더 있는데 굳이 가운데에 모여가지구… 잘준비하다가
내가 오니까 원래 새장으로 넣어달라고 조별로(?) 나오는거바…
어이없어… 사랑해얘드라..